목록에 오른 이유
공항이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로, 어느 항공사, 어느 좌석 등급의 승객이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1 도착 시에는 담당 팀이 이름표를 들고 탑승 게이트에서 일행을 맞이하고, 비솅겐 항공편이면 여권 심사를 함께 통과하며, 일부 도착편에서는 게이트에서 리무진이나 승합차로 이동시키고, 수하물 수취대를 거쳐 차량, 택시, 기차까지 걸어서 안내합니다.1 출국 때에는 더 많은 과정이 따로 이루어집니다. 담당 팀이 Indenrigsvej 14의 Terminal 1에서 일행을 맞이하고, Royal Lounge의 보안 검색은 한 번에 한 일행씩 진행되며, 일행은 개별 방에서 기다리다가 라운지에서 항공기까지 차로 이동합니다.1
여권 심사 시간이 줄지는 않습니다. 담당 팀은 일행과 함께 심사를 통과할 뿐이며, EU의 출입국 시스템(Entry/Exit System)이 시행된 뒤로 비솅겐 도착이나 출국에는 두어 시간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1 개인 제트기라면 대신 Kastrup의 ASE Handling 계류장 도착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얻는 방법
늦어도 24시간 전에 이메일로 연락하거나 +45 32 31 22 00으로 전화해 Meet and Assist Arrival을 요청합니다. 출국할 때에는 Royal Lounge를 거치는 개별 출국을 요청합니다.1 예약 1건에 5명까지이며, 도착이나 환승은 DKK 6,000부터, 출국은 DKK 8,000부터입니다. 환승에는 라운지 2시간이 포함되고, 1시간 추가마다 DKK 1,500입니다.1 라운지에는 기내 수하물만 들어갈 수 있으므로 위탁 수하물은 먼저 Terminal 2나 Terminal 3에서 맡깁니다. 공항 식당 한 곳의 식사를 미리 주문해 라운지에 차려 두게 할 수 있습니다.1
조용히 이용하려면
출국할 때에는 Indenrigsvej 14의 Terminal 1에서 일행을 맞이하고, Royal Lounge에서 한 번에 한 일행씩 진행하는 보안 검색을 거친 뒤 라운지에서 항공기까지 차로 이동합니다.1 도착할 때에는 Terminal 3 도착 홀에서 안내가 끝나며, 일행은 그곳에서 다음 차량, 택시, 기차를 탑니다.1


출처
- VIP Service - Copenhagen Airport. cph.dk (2026년 10월 3일 열람).
- VIP Service - Copenhagen Airport (Wayback Machine capture of cph.dk, 2026-07-31). web.archive.org (2026년 9월 23일 열람).
최종 확인: 2026년 10월 3일 (업장 자체 페이지 기준). 다음 확인은 2026년 10월 10일까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