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에 오른 이유
코펜하겐 공항은 비즈니스 제트기 지상 조업 회사로 ASE Handling, Aviator Executive Handling, Menzies Executive Handling 세 곳을 올려 두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공항의 정기편과 전세편을 맡는 자매 회사가 없는 곳은 ASE뿐이며, 그 항공편들은 Aviator Flight Services, SAS Ground Handling, Menzies Aviation이 맡습니다.1 ASE는 보안 구역 안에 자체 승객 라운지와 승무원 라운지를 두고, 자체 기내식과 격납고를 갖추었으며, Terminal 2 끝의 General Aviation 출입구에 전용 보안 검색대를 운영합니다.2 계류장 서비스는 이 모든 것을 건너뜁니다. 일행을 맞을 차는 공항 정문 보안 검문소를 통과해 항공기 문 앞까지 들어오고, 짐은 항공기 옆에서 이동식 엑스선 장비로 검색하며, 솅겐 지역 밖을 오가는 항공편이면 경찰이 차 옆에서 여권을 확인하므로 아무도 차에서 내리지 않습니다.3 Kastrup은 도심에서 8 km 떨어져 있으며, 고속도로로 10~15분 걸립니다.2
개인 항공기를 타지 않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ASE는 비즈니스 제트기만 맡기 때문입니다.2 하루도 남지 않은 시점에 잡은 여행에도 맞지 않습니다. 계류장 서비스는 24시간 전에 탑승객 명단을 받아야 합니다.3 ASE의 코펜하겐 데스크는 매일 07:00부터 22:00까지 엽니다.2
얻는 방법
ASE에 cph@asehandling.com 또는 +45 20 68 59 28로 지상 조업을 예약하고 계류장 서비스를 요청합니다. 이는 기본 도착 서비스에 더해 고르는 선택 사항입니다.2 도착 또는 출발 24시간 전까지 탑승객 명단을 ASE에 보내고, 리무진 회사나 개인 운전기사의 이름과 연락처를 함께 적습니다.3 운전기사는 공항 정문 보안 검문소인 Hovedvagt(Kystvejen 16, Kastrup)에서 출입 절차를 밟으며, 이곳은 현지 리무진 회사들이 잘 압니다.3 계류장 서비스 없이는 일행이 Terminal 2 끝의 General Aviation 출입구로 드나들며, ASE가 차를 대는 곳에서 차를 맞이하고 보안 구역 안에서는 자사 차량으로 손님을 항공기까지 태워 오갑니다.2 도착하는 승무원은 131.925 MHz로 ASE를 호출하며, ASE의 주기장은 A28부터 A34까지입니다.2
조용히 이용하려면
계류장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행은 항공기 문에서 곧바로 자신들의 차에 올라 공항 보안 검문소를 통해 나가며, 터미널 건물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3 보안 검색은 항공기 문 앞에서 하고, 여권에 도장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경찰이 차로 오며 승객과 짐은 차 안에 그대로 있습니다.3


출처
- Handling Companies - Copenhagen Airport (Wayback Machine capture of cph.dk, 2026-04-20). web.archive.org (2026년 10월 3일 열람).
- ASE Handling - Copenhagen EKCH FBO. asehandling.com (2026년 10월 3일 열람).
- ASE Handling - VIP Tarmac brochure (PDF). asehandling.com (2026년 10월 3일 열람).
최종 확인: 2026년 10월 3일 (업장 자체 페이지 기준). 다음 확인은 2026년 10월 10일까지입니다.
